11월 19일, 제17회 주민참여 도시학교 최종발표회 및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관음동팀과 상동팀이 참여해 도시학교 교육 과정을 통해 구체화한
마을 재생 아이디어와 지역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관음동팀은 반려동물 친화마을 조성 방안을,
상동팀은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문화재생 방향을 제시하며
주민 주도 도시재생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주민의 참여와 배움을 통해 마을의 가능성을 발견한 주민참여 도시학교는
지역 주도의 도시재생을 이끄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고 있습니다.